크로스체인 브리지 해킹 연쇄 발생...3,160만달러 탈취
해커들이 AFX와 베루스 프로토콜의 크로스체인 브리지를 몇 시간 간격으로 공격해 총 3,160만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했다고 전했다.<br /> 업계는 검증자 키 탈취와 브리지 구조 취약성이 겹치며 크로스체인 인프라의 보안 불안이 다시 드러났다고 보고 있다.
해커들이 AFX와 베루스 프로토콜의 크로스체인 브리지를 몇 시간 간격으로 공격해 총 3,160만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했다고 전했다.<br /> 업계는 검증자 키 탈취와 브리지 구조 취약성이 겹치며 크로스체인 인프라의 보안 불안이 다시 드러났다고 보고 있다.
인젝티브가 SEC에 전송대리인 등록을 신청하며 토큰 INJ의 증권성 이슈가 아닌 RWA 기록관리 인프라 확보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이번 행보는 인젝티브가 디파이를 넘어 규제 친화적 기관형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7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약 10억달러 자금을 끌어들였다고 전했다.<br /> 시장에서는 이를 기관 수요 복귀의 시험대로 보면서도 7만달러 돌파 여부는 추가 유입 지속에 달렸다고 분석한다.
코인베이스가 기업용 결제, 개인용 자동매매, 개발자용 SDK를 한꺼번에 내놓으며 AI 에이전트 경제 확장에 나섰다고 밝혔다.<br /> AI가 지갑 생성부터 결제와 거래까지 직접 수행하는 구조를 앞세워 암호화폐 기반 인프라 선점 전략이 본격화됐다고 전했다.
피스 네트워크가 온도 파이낸스의 수익형 자산 USDY를 위한 USDY/USD 가격 피드를 출시해 앱토스와 수이에서 실시간 가격 정보를 제공한다고 전했다.<br /> 이번 조치는 RWA가 실제 디파이 상품으로 확장되기 위한 기초 인프라를 보강한 사례로, 향후 프로토콜 채택 속도가 관건이라고 짚었다.
솔라나는 ETF 자금 흐름과 기관 투자 소식 속에서 77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생태계는 토큰화된 주식과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확대를 통해 강화되고 있으며, 알펜글로우 업그레이드를 포함한 주요 변화도 진행 중이다.
XRP가 1.10달러 지지선을 중심으로 횡보하는 가운데, 대형 고래들의 매집과 미국 의회의 규제 법안 진전이 주목받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XRP가 단순한 가격 변동을 넘어 구조적 변화의 기로에 있다고 평가한다. 고래와 개인 투자자들의 온체인 데이터 변화 및 규제 명확화 움직임이 XRP의 향후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유니스왑 거버넌스가 옵티미즘 풀에서 발생한 프로토콜 수수료 일부를 UNI 소각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이번 논의는 유니스왑 전체가 아닌 옵티미즘 배포분에 한정된 구조 실험으로, UNI 가치 포착 구조를 재평가하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2026년 2분기 크립토 해킹 피해액이 7억6390만달러로 급증했으며, 해큰은 스마트컨트랙트 결함보다 유출 키와 계정 탈취 등 접근 권한 관리 실패가 더 큰 원인이라고 밝혔다.<br /> 북한 연계 추정 세력이 전체 탈취 자금의 75.5%를 차지한 가운데, 강화되는 미·EU 규제로 보안과 컴플라이언스가 거래소와 프로젝트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된다고 전했다.
베이스와 옵티미즘이 OP 스택에 네이티브 계정 추상화를 도입하기 위해 협업하고 있으며, 개발자 테스트는 시작됐고 메인넷 적용은 2026년 9월 코발트 업그레이드에 맞춰 추진된다.<br /> 이번 시도는 지갑 복잡성을 줄이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려는 움직임으로, 성과에 따라 OP 스택과 슈퍼체인 전반의 확장성 경쟁력도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