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이더리움, 비트코인 대비 저평가…바닥 확인은 아직”
크립토퀀트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대비 저평가 구간에 들어섰다고 진단했지만, 온체인 바닥 신호 5개 중 2개만 충족돼 최종 저점 확인은 이르다고 밝혔다.<br /> 거래소 이탈과 스테이킹 확대, ETF 보유량 회복 조짐이 맞물리며 이더리움이 다음 국면으로 넘어가는 신호가 나타난다고 전했다.
크립토퀀트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대비 저평가 구간에 들어섰다고 진단했지만, 온체인 바닥 신호 5개 중 2개만 충족돼 최종 저점 확인은 이르다고 밝혔다.<br /> 거래소 이탈과 스테이킹 확대, ETF 보유량 회복 조짐이 맞물리며 이더리움이 다음 국면으로 넘어가는 신호가 나타난다고 전했다.
골드만삭스 CEO가 미국 암호화폐시장명확성법안을 지지했다. 은행권 반발 속 상원 처리 일정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제미니가 트럼프 지지 슈퍼 PAC에 비트코인 1000만 달러를 보냈다. CFTC와의 500만 달러 합의 취소 공동 신청 이후 이뤄져 논란이 커졌다.
도지코인 USDT 담보 포지션 롱 비중이 6.51%p 낮아졌다. 계좌 기준에선 이더리움·비트코인 USDT 담보 증가가 컸다.
비트멕스가 9월 23일 운영 종료를 예고하고 이용자들에게 자금 인출과 포지션 정리를 서두르라고 공지했다고 전했다.<br /> 아서 헤이즈가 공동 창업한 거래소로, 거래량 급감과 BMEX 급락, 과거 AML 위반 전력까지 겹치며 업계 구조조정 흐름을 보여준다고 분석된다.
7월 24일 9시 7분 기준 업비트 KRW마켓 데이터에서 자마(ZAMA)가 주간 +51.16%로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기간별 수익률에서는 카이토(KAITO)가 1개월 +127.79%, 3개월 +147.43%, 6개월 +154.61%로 중기 강세가 두드러졌다. 일 매수 체결강도는 NXPC·ONT·DKA·ANKR·MLK가 500%로 상단을 형성한 반면, SNT·ICX·A·SC·BAT는 0.00%로 매도 체결강도 최상위권에 포진했다.
DEX 하루 거래량은 133억7000만 달러, 트랜잭션은 3583만8947건을 기록했다. 앤트펀 블록체인이 1700만% 급등했다.
AFX 트레이드, BSquared, 베루스코인 브리지가 하루 만에 잇따라 해킹돼 총 3560만달러, 약 525억원 규모의 자금이 유출됐다.<br /> 검증자 키 탈취 가능성과 반복된 계약 취약점이 드러나며 디파이 브리지 보안이 다시 핵심 위험으로 떠올랐다.
바이낸스가 영국 비영리단체 STOP THE TRAFFIK과 협력해 인신매매·아동 착취와 연계된 암호화폐 자금 흐름 추적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br /> 온체인 범죄 대응이 거래소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번 협력은 바이낸스의 컴플라이언스 강화 흐름을 보여준다.
스트레티지가 블랙록·코인베이스 등과 함께 비트코인 양자 보안 강화를 위한 민간 연합체를 출범시키고 3년간 150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br /> 업계는 이번 움직임을 단기 가격 재료보다 비트코인 장기 신뢰성과 보안 체계를 강화하는 흐름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