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L, 네이티브 대출 표준 손질…디파이 확장 시험대 오른다
XRP 레저 개발자들이 네이티브 대출 표준안 XLS-66 정비에 나서며 XRPL의 디파이 확장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전했다.<br /> 다만 메인넷 적용 전 단계로, 오프체인 신용평가와 온체인 정산 구조의 실행력과 안전성이 핵심 변수로 꼽힌다고 밝혔다.
XRP 레저 개발자들이 네이티브 대출 표준안 XLS-66 정비에 나서며 XRPL의 디파이 확장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전했다.<br /> 다만 메인넷 적용 전 단계로, 오프체인 신용평가와 온체인 정산 구조의 실행력과 안전성이 핵심 변수로 꼽힌다고 밝혔다.
솔라나(SOL)의 온체인 활동과 기관 투자가 급증하면서 네트워크 펀더멘털이 강화되고 있지만, 가격은 73~80달러 사이에서 저항을 맞고 있다. 주간 비투표 트랜잭션이 10억 건을 돌파하는 등 강력한 생태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XRP는 최근 가격 하락세 속에서도 $1.10 지지선을 테스트 중이며, 유럽 MiCA 규정 인가를 통해 EEA 전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리플의 노타빈 전략적 투자와 XRP ETF의 순유입 증가는 생태계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
리플이 RLUSD 발행·상환 자동화 플랫폼 ‘리플 민트’ 공개와 컴플라이언스 기업 노타베네 투자로 기관 결제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온체인 거래량과 시가총액은 감소했지만 활성 주소와 보유자 수는 늘며 RLUSD의 기관 실사용 확대 전략이 뚜렷해졌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삼성월렛에 스테이블코인 등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가치를 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지원 대상과 출시 시점은 미정이지만, 결제와 리워드, 디지털 자산을 아우르는 모바일 금융 전략 확대가 핵심으로 꼽힌다.
Aave가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예치 상품 sGHO의 크로스체인 확장 방안을 거버넌스 포럼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이더리움을 원장으로 두고 체인링크 CCIP로 상태를 동기화하는 구조가 제시됐으며, 실제 출시는 승인과 구현 여부에 달렸다고 밝혔다.
상장사들이 비트코인을 무조건 쌓아두는 전략에서 벗어나 매도와 부채 상환, 자사주 매입, 사업 전환 자금 확보에 활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고 전했다.<br /> MARA·스트레티지·Bitdeer·Sequans 등은 보유분을 현금화하거나 매입을 중단했고, 시장은 비트코인의 장기 보유보다 기업의 전략적 운용 능력에 주목한다고 짚었다.
기관용 암호화폐·외환 거래 인프라 기업 LMAX그룹이 최대 50억 달러(약 7조원) 기업가치를 두고 매각과 IPO를 함께 검토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나스닥 상장이 현재 가장 유력한 경로라고 전했다.
리플이 CNBC와 스태티스타의 세계 최고 핀테크 기업 명단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전했다.<br /> 다만 이번 평가는 리플의 기업가치와 디지털 자산 인프라 역량에 대한 것으로, XRP 채택 신호로 해석해선 안 된다고 짚었다.
카르다노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은 암호화폐 시장이 3~6개월 더 흔들릴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강세 흐름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br /> 그는 다음 대형 사이클의 핵심 동력으로 규제 정비, RWA 유입, Web 2.5 인프라, 신규 사용자 확대를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