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크립토 산업, 올해 550억달러 경제효과…고용 23만개 지탱
리플이 지원한 국가암호화폐협회(NCA)는 미국 크립토 산업이 올해 550억달러의 경제 효과를 내고 약 23만2000개의 일자리를 지탱한다고 분석했다.<br /> 다만 일부 디지털자산 프로젝트의 폐업도 이어지면서 업계 성장과 함께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리플이 지원한 국가암호화폐협회(NCA)는 미국 크립토 산업이 올해 550억달러의 경제 효과를 내고 약 23만2000개의 일자리를 지탱한다고 분석했다.<br /> 다만 일부 디지털자산 프로젝트의 폐업도 이어지면서 업계 성장과 함께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비트멕스 폐쇄를 두고 업계에서는 개별 거래소의 실패를 넘어 크립토 파생시장이 대형 거래소 중심으로 재편되는 신호라는 해석이 나온다.<br /> 아서 헤이즈가 공동 설립한 비트멕스는 거래량 감소와 규제 경쟁 심화 속에 밀렸고, 코인베이스와 크라켄 등 규제권 거래소가 빈자리를 메우고 있다고 전했다.
당일 만기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0.90으로 콜 수요가 다소 우세하다. 24시간 거래량도 콜 우위로 단기 상승 기대가 나타났다.
앤드류 테이트의 솔라나 기반 밈코인 DADDY가 추가 체포와 구금 소식이 겹치며 고점 대비 97% 급락했다고 전했다.<br /> 테이트 형제의 법적 리스크와 토큰 공급 집중 논란이 투자 심리를 짓누르며 시가총액도 500만 달러 아래로 밀렸다고 밝혔다.
실현가 17% 하회·MVRV 하락에도 크립토퀀트 바닥 지표는 5개 중 2개만 확인됐다.
비트코인은 공포 구간에 머물고 있지만 샤프 비율, 거래소 잔고, RHODL 비율 등 온체인 지표는 중장기 매집 가능성을 가리킨다고 전했다.<br /> 다만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중동 긴장, CLARITY Act 통과 여부 등 단기 변수에 따라 방향성이 갈릴 수 있다고 짚었다.
SEC가 미국 주식시장 24시간 거래 전환 논의를 본격화한다. 세계 주요 거래소도 야간·상시 거래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디파이 TVL은 759억3617만 달러로 전주 대비 1.3% 증가했다. 모나드·비트코인, 스파크렌드·스카이가 증가세를 보였다.
로빈후드 CEO 블라드 테네프의 X 계정이 해킹돼 가짜 밈코인 VLAD 홍보 게시물이 확산됐다고 전했다.<br /> 해커가 약 650이더리움을 탈취한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암호화폐 업계의 소셜 해킹과 피싱 경계가 다시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86억4495만 달러로 전주 대비 0.22% 늘었다. 솔라나가 14.5% 상승했고 USDG는 11.93%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