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342억8317만 달러…7만7000달러 콜옵션 거래량 1위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42억8317만 달러로 0.62% 증가했다. OI와 거래량 모두 콜 우위로 상승 기대가 유지됐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42억8317만 달러로 0.62% 증가했다. OI와 거래량 모두 콜 우위로 상승 기대가 유지됐다.
코인베이스가 기업 고객의 AI 에이전트 USDC 결제를 지원한다. 거래 도구와 개발 키트도 공개하며 AI 금융 인프라 확장에 나섰다.
로빈후드 CEO의 X 계정이 해킹돼 가짜 밈코인 홍보 글이 올라왔다. 로빈후드 체인 인기에 편승한 투기성 거래 확산 속에 발생했다.
NCA는 미국 암호화폐 산업의 올해 경제 기여액을 550억달러로 추산했다. 직접 고용은 3만4000명이며 전체 지원 일자리는 23만2000개로 집계됐다.
존 튠 미 상원 원내대표는 클래리티법의 여름 휴회 전 통과가 어렵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8월 첫째 주 처리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7월 표결은 어렵다고 봤다.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와 유가 100달러 언급이 확산되며, 금리(ECB 9월 인상 가능성)·증시(S&P500 월간 저점)·가상자산(BTC 6.5만 하회)까지 불안 심리가 동시 분출됐다.<br /> 트럼프-사우디 핵합의 조건, 이란발 사이버공격 예고, 구글 EU 과징금 등 헤드라인이 연쇄적으로 공유되며 ‘리스크 오프’ 논의가 집중됐다.
크립토퀀트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대비 저평가 구간에 들어섰다고 진단했지만, 온체인 바닥 신호 5개 중 2개만 충족돼 최종 저점 확인은 이르다고 밝혔다.<br /> 거래소 이탈과 스테이킹 확대, ETF 보유량 회복 조짐이 맞물리며 이더리움이 다음 국면으로 넘어가는 신호가 나타난다고 전했다.
골드만삭스 CEO가 미국 암호화폐시장명확성법안을 지지했다. 은행권 반발 속 상원 처리 일정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제미니가 트럼프 지지 슈퍼 PAC에 비트코인 1000만 달러를 보냈다. CFTC와의 500만 달러 합의 취소 공동 신청 이후 이뤄져 논란이 커졌다.
도지코인 USDT 담보 포지션 롱 비중이 6.51%p 낮아졌다. 계좌 기준에선 이더리움·비트코인 USDT 담보 증가가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