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자산가 투자자산 10% 가상자산에…보유자 91% 증액 계획
코인셰어즈가 7개국 고액자산가 2230명을 조사한 결과, 투자자산 중 디지털자산 비중은 국가별로 약 10%였다. 미국·영국·독일 보유자의 91%는 2026년 비중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코인셰어즈가 7개국 고액자산가 2230명을 조사한 결과, 투자자산 중 디지털자산 비중은 국가별로 약 10%였다. 미국·영국·독일 보유자의 91%는 2026년 비중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63억1474만 달러로 0.45% 감소했다. 중기 콜 우위 속 단기 거래는 풋 비중이 앞섰다.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일 오전 8시 30분 기준 71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2포인트 낮아졌지만 분류는 ‘탐욕’을 유지했다.
에버노스가 아마다 II와의 합병 종결 목표일을 10월 9일로, 합병 법인의 나스닥 거래 개시 목표일을 10월 12일로 조정했다. 두 날짜는 확정일이 아니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366억9736만 달러로 0.72%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 단기 거래는 풋 방어 수요도 확인됐다.
오픈 USD(OUSD) 공급량은 출시 첫 주 6억663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공급량의 74%가 10개 지갑에 모였지만, 잔액과 전송 건수만으로 실제 결제 규모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미국 주식시장 신고가(나스닥·S&P)와 NVDA, 마벨, SpaceX 등 빅테크/AI 모멘텀이 커뮤니티 상위 화제로 부상했다.<br /> 국채 매도 재개로 금리 상승이 언급되는 가운데, 예측시장 거래량 급증·크립토 인프라(하이퍼리퀴드) 확산 이슈도 함께 회자됐다.
코인 담보 포지션에서 이더리움과 솔라나 변동이 두드러졌다. 계좌 기준 변화는 전반적으로 소폭에 그쳤다.
코인베이스 현물 비트코인 호가창에서 8만5902달러에 약 610만달러 규모의 매도 주문이 포착됐다. 근접 호가에서도 매도 잔량이 매수보다 약 420만달러 많았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9%p 내려 43%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39%, 10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79%로 매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