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10월 첫 이틀 1억3440만달러 유입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10월 첫 두 거래일 1억3440만달러(약 1810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매거진이 X 게시물에서 전한 수치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10월 첫 두 거래일 1억3440만달러(약 1810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매거진이 X 게시물에서 전한 수치다.
YZi Labs 투자팀 구성원 RickyW가 주식 토큰화 분야의 창업 기회로 포트폴리오 상품과 운영 소프트웨어, 위험관리 인프라를 제시했다. 상품별 권리와 상환 조건, 담보 청산 절차가 사업의 실질을 가른다는 설명이다.
비트코인이 8만7000달러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뒤 가상자산 시장이 하락했다. 원문이 제시한 시점의 24시간 청산액은 4억3357만달러(약 5840억원)였다.
9월 29일 기준 레버리지펀드의 비트코인 선물 순매도는 일주일 전보다 5,299.69 BTC 상당 줄었다. 매수 포지션과 전체 미결제약정도 함께 감소해 현물 수요 회복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 1~2년 보유자의 평균 매입단가를 약 9만7000달러, 6~12개월 보유자는 약 8만9000달러로 집계했다. 두 집단 모두 평가손실 상태이며, 2025년 상승기에 매수한 투자자의 일평균 전송량은 올해 높은 수준이다.
시바이누 개발자 칼 다이리야가 시바리움 유지 비용을 누가 부담하느냐는 질문에 “Yours truly”라고 답했다. 블라스트는 유지 비용이 레이어2 수익을 웃돈다며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분석가 킬라는 비트코인이 올해 남은 기간 9만7000달러 아래에서 움직일 수 있다고 봤다. 8만~8만3000달러를 밑돌면 7만4000~7만7000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고 제시했다.
하이퍼리퀴드의 한 주소가 PONS 약 1485만개 규모의 매도 포지션을 보유해 미실현 이익 약 212만달러를 기록했다. 보도 당시 포지션 수익률은 50.6%였다.
크립토퀀트 차트에는 10월 3일 비트코인 거래소 보유량이 약 268만개로 표시됐다. 잔고 감소만으로 매집이나 가격 상승을 입증할 수는 없다.
블록체인센터의 레인보우 차트는 비트코인의 과거 가격을 장기 추세와 비교해 보여준다. 10월 3일 화면에 표시된 8만4579달러는 당시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