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TVL 950억 달러 전주比 7.8% 증가…아발란체·이더파이 스테이크 증가세
디파이 TVL은 전주 대비 증가하며 950억 달러에 근접했다. 아발란체와 이더파이 스테이크가 주간 상승세를 보였다.
디파이 TVL은 전주 대비 증가하며 950억 달러에 근접했다. 아발란체와 이더파이 스테이크가 주간 상승세를 보였다.
3분기 들어 약 7000만달러 규모의 현물 가상자산이 비트와이즈 ETF로 전환됐다. 자산 보관과 세금 처리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주간 DEX 거래량은 672억2800만 달러로 전주보다 6.86% 늘었다. 체인은 솔라나가 209억7900만 달러 DEX는 유니스왑이 207억1200만 달러로 1위였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83억5174만 달러로 1.87% 감소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지만 단기 거래는 풋옵션에 무게가 실렸다.
비트코인이 JP모건이 추정한 평균 생산원가 8만5000달러(약 1억1600만원)를 280일 만에 넘어섰다. 가격이 원가선 위에 유지되면 채굴업자의 강제 매도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517억4455만 달러로 0.68% 증가했다. 콜 우위가 이어지며 상승 포지션 선호가 확인됐다.
대형 포지션 계정이 비트코인 가격대별 롱 포지션 축소와 방어적 숏 운용 계획을 제시했다.
XRP USDT 담보 포지션에서 뚜렷한 롱 비중 축소가 나타났다. 계좌 기준은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USDT 담보 감소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졌다.
9월 25일 9시 9분 기준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는 DRV, ZAMA, MINA 등이 주간 급등 흐름을 주도했다. 기간별 상승률에서도 DRV가 1개월 +166.95%를 기록했고, MINA는 3개월 +240.79%로 중기 강세가 두드러졌다. 한편 일 매도 체결강도 상위권은 GMT·W·MOCA·SUPER·MET2가 모두 0.00%로 나타나 매도 우위 신호가 강하게 관측됐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10%p 내려 51%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41%, 9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38%로 매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