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환율이 159엔을 넘어섰다. 24시간 상승률은 0.4%였다.
달러·엔 환율은 25일 오전 0시35분 기준 159.018엔을 기록했다. 게이트 데이터 기준 수치다.
이번 수치는 환율의 특정 시점 거래값으로 제시됐다.
게이트 데이터 기준 달러·엔 환율은 24시간 동안 0.4% 올랐다.
환율은 거래 장소와 기준 시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159.018엔이라는 수치는 게이트 데이터의 기준 시점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이번 자료는 달러·엔 환율의 159엔 돌파와 24시간 상승률을 제시했다.
다만 이 수치만으로 다른 거래 장소의 환율 수준까지 같은 것으로 볼 수는 없다.
달러·엔 환율의 움직임을 판단할 때는 거래 장소와 기준 시점을 함께 살펴야 한다.
게이트 기준 시세에서는 달러·엔 환율의 159엔 돌파가 확인됐다.

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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