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지수, CPI 발표 뒤 상승분 모두 반납하고 102.16
아시아 장 초반 달러지수가 102.16을 기록하며 CPI 발표 이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파운드와 유로는 달러 대비 약 0.3%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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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CPI 발표 이후 상승했던 달러지수가 아시아 장 초반 102.16으로 내려와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파운드와 유로는 달러 대비 각각 약 0.3% 올랐다.
PANews는 아시아 장 초반 달러지수가 102.16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1.3231, 유로·달러 환율은 1.1197이었다.
두 수치는 서로 다른 시점의 장중 가격이다. 발표 이후 강세를 보인 달러가 다음 아시아 장 초반 상승분을 되돌린 흐름을 보여주지만, 종가처럼 단순 비교할 수는 없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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