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기가비스, 中 업체와 64억 공급계약에도 12%대 약세
기가비스가 중국 반도체 기판 제조사와 64억6241만원 규모의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2.32% 수준이지만, 주가는 코스닥 급락 장세 속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기가비스가 중국 반도체 기판 제조사와 64억6241만원 규모의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2.32% 수준이지만, 주가는 코스닥 급락 장세 속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키움증권 창구 기준 외국인 매수 상위에 조일알미늄이 올랐다. 코스피·코스닥이 급락하는 장세에서도 외국인 수급이 집중되면서 조일알미늄은 장중 강세를 나타냈다.
하나증권이 통신서비스 업종의 8월 투자 매력도를 ‘높음’으로 유지하고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를 단기 최선호주로 제시했지만, SK텔레콤 주가는 장중 6% 넘게 하락하고 있다. 증권가는 2분기 실적 개선과 AI 기지국, 5G SA 투자, 향후 요금제 개편에 따른 ARPU 성장 기대를 통신주의 핵심 변수로 꼽고 있다.
한국은행이 반도체 호황에 따른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물가와 가계부채 증가로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과 K뷰티 협력 발언이 중남미 시장 진출 기대를 키우면서 LG생활건강 등 화장품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디앤디가 1천4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발표하며 주가가 급락했다. 이번 결정으로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희석될 우려가 있다고 해석된다.
로킷헬스케어가 미국 자회사 로킷아메리카의 나스닥 글로벌마켓 상장 신청 자진 철회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KB증권이 한화시스템의 목표주가를 12만 원에서 8만5천 원으로 낮췄지만, 중장기 성장 가능성은 장밋빛이라고 분석했다.
현대오토에버가 현대자동차와 약 3986억원 규모의 장기 클라우드 인프라 계약을 맺었다는 공시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스마트팩토리·데이터센터·차량 소프트웨어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도 주가를 떠받치고 있다.
IBK투자증권이 HD현대일렉트릭의 목표주가를 낮췄으나, 전력 인프라 시장의 성장세가 여전히 탄탄하다는 평가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