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리가켐바이오, 오노약품 'LCB97' 첫 환자 투여 마일스톤 청구에도 약세
리가켐바이오가 일본 오노약품에 기술수출한 ADC 후보물질 'LCB97'의 임상 1상 첫 환자 투여에 따라 단계별 기술료를 청구했다. 반환 의무가 없는 비환불 마일스톤이라는 점에서 실적 가시성을 높였지만, 주가는 하락 마감했다.
리가켐바이오가 일본 오노약품에 기술수출한 ADC 후보물질 'LCB97'의 임상 1상 첫 환자 투여에 따라 단계별 기술료를 청구했다. 반환 의무가 없는 비환불 마일스톤이라는 점에서 실적 가시성을 높였지만, 주가는 하락 마감했다.
금호건설이 LH 발주 평택고덕 A-72·73BL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금융위는 사내대출이 금융권 가계대출과 성격이 달라 직접 규제를 어렵다고 보고, 기업에게 자율적인 대출 관리 장치 강화를 요청했다. 사내대출 확대가 시장 불안 요소로 작용할 수 있어 경계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503’의 1상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다. 단독요법 대상 암종 조정과 함께 PD-1 억제제 병용요법 평가가 추가되며 임상 전략은 확대됐지만, 주가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엑셀 에너지는 실적 개선과 23년 연속 배당 증가, 1900MW 청정에너지 투자로 안정 성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구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과 전력망 확대를 기반으로 장기 성장성과 수익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우리은행이 연 13.0% 금리의 '우리 두근두근 행운적금'을 재출시하며 소비자 관심을 끌고 있다. 예금 금리가 낮아지는 가운데, 은행권은 이러한 상품을 통해 고객 확보를 노린다.
코스피가 반도체주 중심으로 반등하며 7,500선을 넘었으나, 개인 투자자의 매도로 상승폭이 줄었다. 미국 반도체주의 반발 매수세도 국내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정부가 17억유로 규모의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발행을 통해 한국의 대외 신인도와 자금 조달 여건의 안정성을 입증했다.
7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97.5로 상승하며 수도권과 광역시에서 낙관적 반응이 증가했다. 수도권의 강세와 대구의 큰 폭 상승이 눈에 띈다.
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한도를 두 배로 증가시키고 부동산담보대출 대상도 확대합니다. 이를 통해 중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