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반등 & 하락

11일 기준 드롭스탭에 따르면 한 주간 최고 반등률을 기록한 자산은 시렌(SIREN)으로, 주간 저점 0.3241달러에서 약 49% 상승해 0.4796달러까지 회복했다.
이어 파이 네트워크(PI)는 37% 반등하며 0.1695달러에서 0.2336달러로 상승했고, OKB는 30% 올라 75.09달러에서 98.38달러로 회복했다.
또한 비트코인SV(BSV)는 27% 상승해 12.98달러에서 16.54달러로 반등했으며, 카이트(KITE)는 26% 오르며 0.2173달러에서 0.2756달러로 회복했다.
한편, 주간 고점 대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한 종목은 OKB로, 주간 고점 123.65달러에서 20% 조정을 받았다. 이어 카이트(KITE)는 고점 0.3226달러 대비 15% 하락했으며, 시렌(SIREN)은 고점 0.5106달러 대비 5.27% 하락한 상태다.
일간 반등 & 하락

하루 동안 가장 큰 반등률을 기록한 자산은 비트코인SV(BSV)로, 일중 저점 13.18달러에서 약 25% 상승해 16.54달러까지 회복했다.
이어 피핀(PIPPIN)은 11% 반등하며 0.3354달러에서 0.371달러로 상승했고, 파이 네트워크(PI)는 10% 올라 0.2122달러에서 0.2337달러로 회복했다.
또한 카이아(KAIA)는 9% 상승해 0.05098달러에서 0.0561달러로 반등했으며, 페치AI(FET)는 7% 오르며 0.1449달러에서 0.1558달러까지 회복했다.
하루 동안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한 종목은 피핀(PIPPIN)으로, 일중 고점 0.382달러 대비 2.54% 하락했다. 이어 카이아(KAIA)는 고점 0.0568달러 대비 1.69% 조정을 받았으며, 비트코인SV(BSV)는 고점 16.74달러 대비 1.43% 하락한 상태다.
[편집자주] 급락 이후의 되돌림 흐름은 단기 매수세 유입 여부를 가늠하는 하나의 힌트가 될 수 있다. '저점(Dip)'은 최근 7일 최저가를, '반등(Bounce)'은 해당 저점 대비 상승률을 뜻한다. 이를 통해 기술적 반등 흐름과 시장의 수요 반응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조정 구간 이후 가격이 눈에 띄게 회복된 종목은 다음 추세 전환 가능성을 시사할 수도 있다.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가격 패턴을 바탕으로 반등 흐름이 감지되는 자산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