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이번 주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을 주제로 한 청문회를 개최한다.
피트 리조(@pete_rizzo_) 등에 따르면, 위원회는 ‘토큰화와 증권의 미래: 우리 자본시장의 현대화(Tokenization & The Future of Securities: Modernizing Our Capital Markets)’를 주제로 토큰화와 디지털 자산이 증권시장 구조와 규제 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청문회는 워싱턴에서 가상자산과 관련된 규제 명확성(clarity) 논의가 본격화되는 흐름 속에서 열리는 것으로,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 방향과 향후 규제·입법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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