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 현물 ETF가 5일(미 동부시간) 하루 동안 총 174만2천5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순유입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서만 발생했다. BSOL의 누적 순유입은 8억2천900만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가치는 8억8천700만달러이며, SOL 순자산 비율은 1.78%다. 역사적 누적 순유입은 10억2천300만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