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리 리서치, 1인치의 기관 인프라 강화 및 프로토콜 향상 발표
1인치는 최근 리브랜딩과 프로토콜 강화를 통해 기관 투자자를 겨냥한 전략적 변화를 꾀했다. 퓨전 플랫폼과 리밋 오더 프로토콜의 성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기업 '메사리 리서치(Messari Research)'는 최근 보고서에서 2025년 4분기 동안 1인치(1inch)의 다양한 활동 및 전략적 발전 방향에 대해 강조했다. 이 기간 동안 1인치는 기관 인프라에 초점을 맞춘 리브랜딩과 다양한 프로토콜 강화로 주목받았다. [출처: 메사리 리서치](https://www.tokenpost.kr/research/1121)
1인치는 최근 1인치 비즈니스와 1인치 퍼스널로 네트워크를 재구성하며 새로운 전략적 전환을 꾀했다. [메사리 리서치](https://www.tokenpost.kr/research/1121)에 따르면, 이는 기관 인프라와 온체인 고급 트레이더를 각각 겨냥하여 효율적인 API 기반 실행 인프라와 비수탁형 툴을 제공하기 위한 수순으로 볼 수 있다. 특히 기관 투자자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아쿠아의 개발자 릴리즈, ISO 27001 인증 및 SOC 2 증명 등의 보안 강화 조치를 실시하며, 기관 친화적인 인프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1인치는 자사의 퓨전 및 리밋 오더 프로토콜에 변화를 주어, API를 통해 BNB 체인에서의 거래 활동을 활성화시키며 거래량 증가를 이끌었다. [메사리 리서치](https://www.tokenpost.kr/research/1121)는 특히 BNB 체인이 주요 생태계로 부상하면서, 이를 통해 거래량 및 주문 활동이 크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리졸버 중심의 인프라 확장이 퓨전 플러스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이를 통해 전체 크로스체인 거래의 질적 향상이 가능해졌음을 지적했다.
퓨전 플랫폼의 주문 건수가 200% 이상 증가한 반면, 리밋 오더 프로토콜 거래량도 19.9% 상승했다. 이러한 성과는 온체인 거래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1인치의 탄탄한 생태계와 강력한 인프라 개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메사리 리서치](https://www.tokenpost.kr/research/1121)는 특히 퓨전과 아쿠아의 성공적인 도입이 1인치의 시장 적응력과 전략적 대비책의 일환으로 크게 자리 잡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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