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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명언] "안전마진이 없으면 투기고, 안전마진이 있으면 투자다" ㅡ Day 85

365일, 투자 대가들의 한마디로 시작하는 하루. 오늘의 격언과 통찰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만들어 보세요.

본 콘텐츠는 특정 종목이나 자산에 대한 투자 조언이 아니며,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가꾸기 위한 심리적 환기 목적으로 제공됩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편집자주]

안전마진이 없으면 투기고, 안전마진이 있으면 투자다.

-벤저민 그레이엄-

역사적으로 마운트곡스, 빗파이넥스, FTX 등 대형 거래소가 해킹이나 파산을 겪었다. 한 거래소에 모든 자산을 보관하는 것은 한 은행에 모든 돈을 넣는 것보다 위험하다. 장기 보유분은 콜드 월렛으로, 트레이딩용만 거래소에 두는 것이 기본이다.

안전마진이 투자와 도박을 가른다.

벤저민 그레이엄(Benjamin Graham, 1894~1976)은 '가치투자의 아버지'로 불린다. 컬럼비아 대학 교수이자 《현명한 투자자(The Intelligent Investor)》, 《증권분석(Security Analysis)》의 저자로, 현대 증권 분석의 이론적 기틀을 놓았다. 내재가치보다 싼 가격에 매수하는 '안전마진(Margin of Safety)' 개념을 창안했으며, 시장의 비이성을 의인화한 '미스터 마켓(Mr. Market)' 비유는 지금도 투자자들에게 가장 널리 인용되는 개념이다. 워렌 버핏의 스승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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