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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시총 3134억 달러 증가…플라즈마 16% 급성장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134억200만 달러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플라즈마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25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134억159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로는 약 30억1421만 달러(+0.97%) 증가했다.

일간 기준으로는 0.49% 증가했으며 30일 기준으로는 1.22% 증가했다. 최근 한 달 동안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큰 변화 없이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시가총액 1836억9248만 달러(58.61%)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다. 2위 USD코인은 시가총액 764억2976만 달러(24.39%)를 기록했다.

이어 ▲스카이 달러(65억4012만 달러) ▲에테나 USDe(48억9730만 달러) ▲다이(47억9546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 변동률을 보면 ▲USDD(+10%) ▲United Stables(+6.21%) ▲USD코인(+3.4%)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블랙록 BUIDL(-11%) ▲서클 USYC(-4.85%) ▲페이팔 USD(-3.84%)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 디파이라마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1468억3600만 달러(46.8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트론은 943억3800만 달러로 2위를 유지했으며 이어 ▲솔라나 161억3100만 달러 ▲BSC 133억60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 77억5100만 달러 ▲베이스 50억33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플라즈마(+16%) ▲하이퍼리퀴드 L1(+13%) ▲스텔라(+6.32%)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앱토스(-12%) ▲아비트럼(-4.26%) ▲X레이어(-2.49%) 등은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RWA.xyz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간 트래킹된 모든 스테이블코인의 온체인 전송 금액은 총 7조800억 달러로, 전월 대비 3.89% 증가했다.

월간 활성 주소 수는 5822만 개로 10% 증가했으며, 전체 스테이블코인 보유 주소 수는 2억9144만 개로 2.9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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