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128억4900만 달러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스텔라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128억4926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로는 약 37억6960만 달러(+1.22%) 증가했다.
일간 기준으로는 0.5% 증가했으며 30일 기준으로는 1.6% 증가했다. 최근 한 달 동안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시가총액 1839억7308만 달러(58.81%)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다. 2위 USD코인(USDC)은 시가총액 740억5450만 달러(23.67%)를 기록했다.
이어 ▲스카이 달러(USDS)(66억9822만 달러) ▲에테나 USDe(49억197만 달러) ▲다이(DAI)(47억8226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 변동률을 보면 ▲Falcon USD(+8.45%) ▲블랙록 BUIDL(+6.37%) ▲페이팔 USD(PYUSD)(+5.73%)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USD코인(USDC)(-3.12%) ▲글로벌 달러(USDG)(-3.01%) ▲서클 USYC(-1.19%)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 디파이라마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1462억7100만 달러(46.7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트론은 944억4600만 달러로 2위를 유지했으며 이어 ▲솔라나 161억300만 달러 ▲BSC 132억930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 74억4700만 달러 ▲베이스 51억19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스텔라(+144%) ▲앱토스(+9.65%) ▲아비트럼(+7.42%)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X레이어(-4.72%) ▲XRPL(-4.05%) ▲하이퍼리퀴드 L1(-3.92%) 등은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월간 활성 주소 수는 6034만 개로 5.81% 증가했으며, 전체 스테이블코인 보유 주소 수는 2억9317만 개로 2.64% 증가했다.
TokenPost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서린 기자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