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명언] "매수 전에 매도 이유를 정하라" ㅡ Day 171
365일, 투자 대가들의 한마디로 시작하는 하루. 오늘의 격언과 통찰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만들어 보세요.
본 콘텐츠는 특정 종목이나 자산에 대한 투자 조언이 아니며,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가꾸기 위한 심리적 환기 목적으로 제공됩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편집자주]
매수 전에 매도 이유를 정하라.
-존 템플턴-
다른 사람의 수익률과 비교하는 순간 감정이 개입한다. 남이 100% 벌었다는 소식에 초조해지고, 무리한 투자를 하게 된다. 하지만 남의 목표와 내 목표는 다르다. 자신의 재정 상황, 리스크 감내 능력, 투자 기간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만 따라가면 된다.
출구 전략 없이 들어가면 나올 때 헤맨다.
존 템플턴(John Templeton, 1912~2008)은 '역발상 투자의 대가'로 불리는 글로벌 투자의 선구자다. 템플턴 그로스 펀드를 통해 38년간 연평균 15%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1939년 2차 세계대전 직전 모두가 패닉에 빠져있을 때 미국 주식 104개를 한꺼번에 사들인 일화는 투자 역사의 전설이 되었다. '최대 비관론의 시점에서 매수하라(Buy at the point of maximum pessimism)'는 원칙을 평생 실천하며, 공포가 지배하는 시장에서 가장 큰 기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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