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딜북] 10월 960만 달러 기록 중...지브스 주간 조달액 60% 차지
10월 암호화폐 벤처투자는 2건에서 960만 달러가 모였다. 지브스가 1억1000만 달러로 최대였고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와 결제 인공지능에 자금이 몰렸다.
10월 암호화폐 벤처투자는 2건에서 960만 달러가 모였다. 지브스가 1억1000만 달러로 최대였고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와 결제 인공지능에 자금이 몰렸다.
이번 주 총 약 8억1600만 달러 규모의 토큰 언락이 예정돼 있다. 최대 언락일 규모는 약 4억3600만 달러이며 레인은 4억603만 달러로 가장 크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5%p 올라 53%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40%, 10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91%로 매겨졌다.
현대차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1.48% 높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웃돈이 붙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자금이 들어왔지만 이더리움 ETF에서는 더 큰 폭의 자금이 빠져나가며 시장 내부 선호가 갈렸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소폭 높아졌고, 파생·스테이블코인 거래는 줄어 관망 심리도 함께 확인됐다.
케이원 리서치(K1 Research)는 주식 토큰을 거래·보상 구조에 편입한 스톡 밈 시장에서 플랩의 핵심 경쟁력으로 비앤비 체인의 유동성과 바이낸스 유통망을 꼽았다.<br /> 플랩의 최근 30일 프로토콜 수익은 약 1029만 달러로, 장기 경쟁력은 지속적인 거래 수요 확보와 다른 체인으로의 사업 구조 확장에 달렸다고 분석했다.
WLD가 국내 거래 비중 15.04%로 관심지수 1위를 기록했다. ONDO·STX·ZRO도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글로벌은 XDP가 1위였고 등락 폭이 큰 종목이 함께 올랐다. 한국은 SAND와 POD 두 종목만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0.03% 하락해 132.72T를 기록했다. 해시율은 감소세를 보이며 네트워크 보안 지표가 변동하고 있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7%p 올라 53%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40%, 10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74%로 매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