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W2026] 비트고 CEO "한국의 다음 수출품은 디지털 자산 신뢰 인프라"
기관의 디지털자산 참여 확대를 위해서는 보안과 규제, 책임성을 갖춘 '신뢰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은 현지 규제와 글로벌 시장 연결성을 결합해 세계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디지털자산 인프라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전망이다.
기관의 디지털자산 참여 확대를 위해서는 보안과 규제, 책임성을 갖춘 '신뢰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은 현지 규제와 글로벌 시장 연결성을 결합해 세계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디지털자산 인프라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전망이다.
메타마스크가 자기수탁을 기반으로 수익·결제·토큰화 주식·예측시장까지 연결하는 개인 금융 계정으로 확장하고 있다. 조 루빈은 자체 토큰과 공개시장 진출 가능성을 열어두는 한편 기관의 온체인 전환이 이미 속도 경쟁에 들어갔다고 진단했다.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3.9원 내린 1,352.8원에 마감했다. 올해 저점 1,336.1원에 가까운 자리로, 고점 1,555.8원보다는 13.0% 낮다.
GWDC 2026 해커톤, 트론·FuriosaAI·Brixem 2개 트랙 6개 팀 결선…48시간 개발 결과물 공개 Protocol Alpha Finder·CFO Agent 트랙 우승…온체인 금융·AI 에이전트 결제·GPU 비용관리 등 실사용 경쟁
XLM과 XRP가 관심지수 최상단에서 맞붙었고, XRP는 국내 거래 비중 21.25%를 기록했다. ONDO·WLD·XLM은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일리노이주가 스테이블코인·디파이까지 포함한 0.2% 디지털자산 거래세 초안을 내놓으면서 시장은 규제 부담을 다시 반영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하락했고, 24시간 청산 1억4179만달러와 파생 거래 위축이 관망 심리를 드러냈다.
톰 리 비트마인 의장은 암호화폐 강세장이 이미 시작됐으며 토큰화와 세대 간 부의 이전, DAT, AI가 결합해 역대 최대 사이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마인은 ETH 장기 상승에 베팅하는 동시에 스테이킹과 자사주 매입, 우선주 발행, 문샷 투자 등을 통해 기초자산보다 높은 주주 수익률을 내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웹3 제품 성공 기준은 토큰 가격 아닌 사용자 리텐션·실제 매출·문제 해결력…"약세장에서도 살아남아야" AI 웹3 대중화는 아직 초기…AI 결제·컴플라이언스·보안 주목, 초기 투자도 백서보다 실제 트랙션 중시
캔톤 재단 "자산 온체인화는 이미 해결된 문제…이제 자산·현금·유동성을 연결하는 시장 만들어야" "또 다른 체인 만들지 말라"…24시간 시장·원자적 결제·글로벌 유동성 연결이 향후 금융 인프라 핵심
글로벌은 LIT가 1위였고 새 프로젝트와 토큰화 주식형 종목이 섞였다. 한국은 USDT가 선두였고 대형 알트코인도 상위권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