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국내 은행 담보로 자리 잡을까?…멕시벤처스(MEXC Ventures), 전북은행 사례 분석
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전북은행의 비트코인 담보 원화대출 사례가 국내 은행권의 가상자산 담보 편입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분석했다.<br /> 다만 독립 상품인지 기존 신용대출의 보완담보 거래인지 불분명하며, 시장 확산은 금융당국의 규제 판단과 담보 회수 능력 검증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전북은행의 비트코인 담보 원화대출 사례가 국내 은행권의 가상자산 담보 편입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분석했다.<br /> 다만 독립 상품인지 기존 신용대출의 보완담보 거래인지 불분명하며, 시장 확산은 금융당국의 규제 판단과 담보 회수 능력 검증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은 INJ가 1위에 올랐으며 상위 10종목이 모두 상승했다. 한국은 PUFFER가 선두였고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이 엇갈렸다.
주간 DEX 거래량은 460억60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14% 증가했다. 체인별 솔라나가 124억8100만 달러로 1위였고 유니스왑이 DEX 선두를 차지했다.
디지털 자산의 성공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미래다…기술과 금융의 변화를 바라보는 우리의 원칙
미결제약정은 이더리움이 12만1784건으로 가장 컸으며 XRP도 콜 우위를 보였다. 솔라나는 풋 우위 포지션과 달리 거래량에서는 반등 기대가 강했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약세 심리를 나타냈다. 24시간 거래에서도 풋이 콜을 근소하게 앞서며 하락 대비 수요가 우세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62억8800만 달러로 전주보다 12억4600만 달러(-0.41%) 감소했다. USDD는 11% 상승했고 트론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디파이 TVL이 전주 대비 3.6% 감소한 900억5495만 달러를 기록했다. 바빌론 프로토콜과 에이브는 증가세를 보였다.
10월 16일 원·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4.6원 내린 1,340.0원에 출발했다. 올해 종가 기준 범위는 1,335.1~1,555.8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