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퇴근길 팟캐스트 — 비트코인 현물 ETF 5억2670만달러 유입…유가 급등·코스피 급락 속 암호화폐 약세
비트코인 현물 ETF에 5억2670만달러가 들어오며 기관 자금은 비트코인으로 쏠렸다. 다만 유가 급등과 코스피 급락이 위험회피 심리를 키우며 시장은 전반 약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 5억2670만달러가 들어오며 기관 자금은 비트코인으로 쏠렸다. 다만 유가 급등과 코스피 급락이 위험회피 심리를 키우며 시장은 전반 약세를 나타냈다.
글로벌은 PPOLY가 1위를 차지했고 상승 종목이 다수를 이뤘다. 한국은 CT가 선두에 오른 가운데 등락이 엇갈렸다.
알레아 리서치는 주간 암호화폐 수익률 중앙값이 -3.1%를 기록한 가운데 수익 개선과 토큰 매입 재원을 확보한 일부 디파이 종목에 상승세가 집중됐다고 분석했다.<br /> 사업 확장과 기관 진입 발표보다 실제 현금흐름, 바이백 집행, 신규 공급 부담을 따져 토큰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경제적 가치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알레아 리서치는 돌핀(POD)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판단하려면 유료 AI 추론 서비스 수입과 공급자 비용을 확인해야 한다고 분석했다.<br /> 서비스 매출 전액을 토큰 매입에 사용하더라도 운영자 보상과 매도 규모에 따라 순매수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짚었다.
크립토닷컴은 예상치를 웃돈 미국 물가와 비트코인 현물 ETF의 2주간 약 8억 3,800만 달러 순유출이 연말 10만 달러 전망을 제약한다고 분석했다.<br /> 연말 목표가에 접근하려면 물가 안정과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 완화, 기관 매수세 회복이 함께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10월 20일 원·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0.0원 오른 1,330.3원에 출발했다. 올해 종가 기준 범위는 1,330.3~1,555.8원이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2.27% 높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웃돈이 붙었다.
미국 재무부의 스테이블코인 규칙 의견수렴이 마감되며 제도권 논의가 한 단계 진전됐다. 시장은 상승으로 반응했고 숏 청산이 늘면서 이더리움과 알트코인 쪽으로 자금 순환 조짐도 나타났다.
기관 345곳이 총 420만1452 BTC를 보유했다. 스트래티지는 84만8250 BTC로 최대 보유 기관이며 블랙록 IBIT는 80만6037 BTC로 ETF 선두를 지켰다.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1.1원 내린 1,330.3원에 마감했다.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자리에 서며 고점 1,555.8원보다는 14.5%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