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 중간 점검] 평단 공개 90곳 중 59곳 손실…스트래티지 +9.4%
비트코인이 8만3202달러에 거래되면서 평균 매입 단가를 공개한 상장사 90곳 가운데 59곳이 평가손실 구간에 들었다. 최대 보유사 스트래티지는 평단보다 9.4% 높은 수준이다.

비트코인이 8만3202달러에 거래되면서 평균 매입 단가를 공개한 상장사 90곳 가운데 59곳이 평가손실 구간에 들었다. 최대 보유사 스트래티지는 평단보다 9.4% 높은 수준이다.
XLM·STX·XRP가 관심지수 상단을 차지했고 XRP 거래대금은 3,043억 원으로 가장 컸다. STX·ONDO·WLD는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하루 6억480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시장 전반에 위험 회피 심리가 번졌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오르고 알트코인은 더 크게 밀리면서, 롱 청산 3억2496만달러가 매수 과열 해소를 드러냈다.
하이퍼리퀴드 상위 트레이더 포지션 종목별 집계…롱·숏 인원·금액부터 개별 진입가·청산가까지 한눈에
글로벌은 XDP가 1위였고 디파이·인프라 종목이 함께 올랐다. 한국은 SAND가 1위였고 상위권 다수가 하락했다.
- 9월 웹 방문 157만…코인데스크 이어 주요 암호화폐 매체 중 2위 - 한국어권에서 확보한 독자 기반 바탕으로 영어권 시장·AI 정보 서비스 확대
오르카와 루프스케일이 포메이션으로 합병해 솔라나 기반 토큰화 자산의 거래·대출·운용 기능 통합에 나섰다.<br /> 타이거리서치는 발행 이후 자산 활용도를 높이려는 시도로 분석하며, 실제 도입과 지속적인 수요 확보가 성패를 가를 것으로 내다봤다.
상위 10개 중 BNB체인과 카르다노와 니어만 시총이 늘었다. 비텐서는 4.09% 줄어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하이퍼리퀴드는 ROI 96.0%로 돋보였다.
비트코인이 하단 지지권에서 버티며 단기 방어선을 확인하고 있다. 상단 8만5500달러 매물벽 돌파가 반등의 핵심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