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억달러 청산 1년, 비트코인 유동성 회복은 아직…카이코 리서치, 거래소 집중 위험 분석
카이코 리서치의 앤드루 양은 190억달러 청산 사태 이후 1년이 지나도록 비트코인의 달러 기준 현물 유동성과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이 급락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다고 분석했다.<br /> 유동성 대비 레버리지 부담은 줄었지만, 분석 대상 5개 거래소에서 바이낸스의 미결제약정 비중이 51%로 높아지면서 거래소별 충격 흡수 능력이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