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퇴근길 팟캐스트 —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6022만달러 순유출에도 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상승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6022만달러가 빠져나왔지만 시장은 오히려 이더리움 강세로 반응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낮아지고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퍼지며, 2억2866만달러 청산은 그 과정의 흔들림을 보여줬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6022만달러가 빠져나왔지만 시장은 오히려 이더리움 강세로 반응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낮아지고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퍼지며, 2억2866만달러 청산은 그 과정의 흔들림을 보여줬다.
NEAR가 관심지수 82.9로 선두를 차지했고 XRP는 국내 거래 비중 15.05%를 기록했다. STX는 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45.1배 높았고 INJ 거래량은 9.6배 급증했다.
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전북은행의 비트코인 담보 원화대출 사례가 국내 은행권의 가상자산 담보 편입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분석했다.<br /> 다만 독립 상품인지 기존 신용대출의 보완담보 거래인지 불분명하며, 시장 확산은 금융당국의 규제 판단과 담보 회수 능력 검증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은 INJ가 1위에 올랐으며 상위 10종목이 모두 상승했다. 한국은 PUFFER가 선두였고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이 엇갈렸다.
주간 DEX 거래량은 460억60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14% 증가했다. 체인별 솔라나가 124억8100만 달러로 1위였고 유니스왑이 DEX 선두를 차지했다.
디지털 자산의 성공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미래다…기술과 금융의 변화를 바라보는 우리의 원칙
미결제약정은 이더리움이 12만1784건으로 가장 컸으며 XRP도 콜 우위를 보였다. 솔라나는 풋 우위 포지션과 달리 거래량에서는 반등 기대가 강했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약세 심리를 나타냈다. 24시간 거래에서도 풋이 콜을 근소하게 앞서며 하락 대비 수요가 우세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62억8800만 달러로 전주보다 12억4600만 달러(-0.41%) 감소했다. USDD는 11% 상승했고 트론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