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금융을 바꾼다던 토큰화, 기존 금융 독점만 강화할 것인가
블록체인 도입해도 통제권은 여전히 소수 금융기관에…토큰증권·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경쟁과 개방이 핵심이다

블록체인 도입해도 통제권은 여전히 소수 금융기관에…토큰증권·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경쟁과 개방이 핵심이다
엑시리스트(Exilist)는 소니움이 콘텐츠 기업·금융 사업자와의 협력으로 창작자의 제작 자금 조달과 수익 배분을 연결하는 IP 토큰화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br /> 유지 구마가이 소니움 프로토콜 총괄은 중소형 프로젝트부터 성공 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리서치는 조달 조건 개선과 반복적인 상환·정산 실적을 핵심 검증 과제로 제시했다.
제로스택 투자 배경과 주식·스테이블코인 연계 디앱 확대 구상 밝혀 한국·아시아 커뮤니티 주목…기관 협력과 규제 준수 기반 강화 추진
XRP가 국내 거래 비중 13.19%로 관심지수 1위를 차지했다. STX·WLD·ONDO는 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28배 이상 높았다.
중동 리스크로 브렌트유가 106달러를 넘기며 위험자산 전반에 경계심이 번졌다. 암호화폐 시장은 약세와 관망이 이어졌지만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2484만달러가 순유입됐다.
글로벌은 BTW가 1위였고 상승률이 큰 종목들이 함께 올랐다. 한국은 Q가 1위였지만 상위권에는 하락 종목이 많았다.
카이코 리서치의 앤드루 양은 190억달러 청산 사태 이후 1년이 지나도록 비트코인의 달러 기준 현물 유동성과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이 급락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다고 분석했다.<br /> 유동성 대비 레버리지 부담은 줄었지만, 분석 대상 5개 거래소에서 바이낸스의 미결제약정 비중이 51%로 높아지면서 거래소별 충격 흡수 능력이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아비트럼은 브리지 순유입 2억515만 달러로 1위를 기록했다. 하이퍼리퀴드는 2억2948만 달러 순유출로 이탈이 가장 컸다.
비트플래닛(Bitplanet)은 국내 원화 거래소 4곳의 공통 상장 108개 종목을 분석해 거래가 부진한 종목군에서 거래소 간 스프레드 격차가 크게 나타났다고 밝혔다.<br /> 시장조성 제도의 효과를 높이려면 사업자의 참여 유인과 이해상충 통제를 마련하고, 실제 체결 가능 수량과 거래비용 감소를 기준으로 성과를 평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