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기관 트래커] 기관 보유 비트코인 420만개...스트래티지·스트라이브 매수 확대
기관 344곳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419만5250 BTC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가 84만8000 BTC로 최대 보유 기관이며 블랙록 IBIT는 80만6037 BTC로 ETF 선두를 유지했다.
기관 344곳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419만5250 BTC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가 84만8000 BTC로 최대 보유 기관이며 블랙록 IBIT는 80만6037 BTC로 ETF 선두를 유지했다.
10월 투자 라운드는 19건으로 3억8050만 달러가 모였다. 누스 리서치가 9000만 달러를 유치했고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와 인공지능 결제에 자금이 몰렸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물량이 4402만 ETH를 넘어 전체 공급량의 35.28%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최근 일주일간 약 22만9636 ETH 순유출이 발생했고 스테이킹 수익률은 2.59%까지 낮아졌다.
타이거리서치는 2026년 3분기 비트코인이 43% 상승했지만 월평균 벤처·전략 지분 투자는 상반기보다 24% 감소했다고 분석했다.<br /> 투자금은 매출과 라이선스를 확보한 기업과 결제·기관 거래·증권 토큰화 등 금융 인프라에 집중됐으며, 실질적 사업성과 활용도가 핵심 투자 기준으로 부각됐다고 밝혔다.
10월 12일 원·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1.8원 내린 1,341.0원에 출발했다. 올해 종가 기준 범위는 1,336.1~1,555.8원이다.
이번 주 총 약 2억5900만 달러 규모의 토큰 언락이 예정돼 있다. 최대 언락일에는 약 6800만 달러가 풀리며 STBL은 시총 대비 64.72%로 비중이 크다.
SK하이닉스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0.86%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할인됐다.
미 상원에서 클래리티 법안 본회의 논의 개시 동의안이 부결되며 규제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됐다. 시장은 비트코인·이더리움 소폭 상승으로 버텼지만 숏 청산 9586만달러와 파생 거래 급증이 단기 과열 신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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