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 중간 점검] 평단 공개 90곳 중 59곳 손실…스트래티지 +9.9%
비트코인이 8만3608달러에 거래되면서 평균 매입 단가를 공개한 상장사 90곳 가운데 59곳이 평가손실 구간에 들었다. 최대 보유사 스트래티지는 평단보다 9.9% 높은 수준이다.
비트코인이 8만3608달러에 거래되면서 평균 매입 단가를 공개한 상장사 90곳 가운데 59곳이 평가손실 구간에 들었다. 최대 보유사 스트래티지는 평단보다 9.9% 높은 수준이다.
WLD가 국내 거래 비중 7.66%와 관심지수 93.1로 선두에 올랐다. ONDO·STX·XLM은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쏠림이 크게 나타났다.
트럼프 공식 밈코인 '$TRUMP'가 오프라인 멤버십과 모바일게임, TV 프로그램, 테마파크 등으로 브랜드 확장에 나선다. 빌 잰커 공동창업자는 한국을 두 번째로 큰 커뮤니티로 꼽으며 국내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은 EDEL이 1위였고 대형주와 신규 토큰이 함께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MOVR이 앞섰고 중소형 알트코인 비중이 컸다.
디파이 업계와 전통 금융권은 실제 채택 조건을 두고 온도차를 보였다. 모르포는 개방형 인프라와 규제·위험 통제 기능을 갖추면 사실상 구현하지 못할 영역이 없다고 본 반면, 한화투자증권은 담보 활용과 플랫폼 간 연계, 현실 시장과의 시간차 등 실제 금융에서 풀어야 할 병목이 여전히 많다고 짚었다.
디파이, 금융시장 경계 허문다 24시간 거래, 담보 확대부터 미국 기관 진입까지"
상위권 스테이킹 시총은 증가 종목이 우세했다. 하이퍼리퀴드는 최대 낙폭을 보였고 니어는 장기 ROI가 두드러졌다.
백악관 암호화폐위원회 부국장을 지낸 해리 정 넥섬그룹 매니징디렉터가 한국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서 구체적인 사용 사례와 정책 목표를 먼저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행 주체 역시 은행으로 제한하기보다 동일한 요건과 인허가 기준을 충족한 기술기업 등 비은행 사업자에도 열어둬야 한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은 8만3000달러대에서 단기 지지를 형성하고 있다. 상단 8만4000달러 매물벽 돌파가 반등 과제다.
로빈후드가 자체 블록체인 '로빈후드 체인'을 금융 인프라의 핵심 기반으로 키우며 시장 1위 체인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주식 토큰은 의결권·현물 상환과 비상장 자산까지 활용 범위를 넓히고 한국 시장은 규제 변화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