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딩 나우] 글로벌 ONDO 1위…한국은 MORPHO로 달랐다
글로벌은 ONDO가 1위였고 토큰화 ETF와 주식형 종목도 상위권에 들었다. 한국은 MORPHO가 앞섰고 글로벌과 겹친 종목이 일부 나타났다.
글로벌은 ONDO가 1위였고 토큰화 ETF와 주식형 종목도 상위권에 들었다. 한국은 MORPHO가 앞섰고 글로벌과 겹친 종목이 일부 나타났다.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미결제약정 기준 콜옵션 우위가 뚜렷했다. XRP는 거래량에서 콜 수요가 더 강하게 나타났다.
미결제약정은 콜 우위 속 중립에 가까운 강세 심리를 보였다. 24시간 거래도 콜 수요가 앞섰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134억200만 달러로 전주보다 30억1400만 달러 늘었다. 플라즈마는 16% 올랐고 USDD는 코인 중 10%로 상승률이 가장 컸다.
디파이 TVL은 전주 대비 증가하며 950억 달러에 근접했다. 아발란체와 이더파이 스테이크가 주간 상승세를 보였다.
주간 DEX 거래량은 672억2800만 달러로 전주보다 6.86% 늘었다. 체인은 솔라나가 209억7900만 달러 DEX는 유니스왑이 207억1200만 달러로 1위였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10%p 내려 51%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41%, 9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38%로 매겨졌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4.81%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할인됐다.
WLD가 관심지수 88.0으로 선두에 섰고 XRP는 국내 거래 비중 24.47%를 기록했다. ONDO·WLD·XLM은 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크게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