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딩 나우] 글로벌 XDP 1위…한국은 POD로 다른 흐름
글로벌은 XDP가 1위였고 디파이 계열이 상위권에 여럿 올랐다. 한국은 POD가 선두였고 별도 종목 구성이 두드러졌다.
글로벌은 XDP가 1위였고 디파이 계열이 상위권에 여럿 올랐다. 한국은 POD가 선두였고 별도 종목 구성이 두드러졌다.
베이스가 브리지 자금 흐름에서 2732만 달러 순유입으로 1위를 기록했다. 하이퍼리퀴드는 5505만 달러 순유출로 가장 큰 이탈을 보였다.
카이코 리서치는 앤트로픽 상장 전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이 약 5배 늘어난 57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br /> 거래소별 가격 격차가 약 3%에 달해 기업가치를 해석할 때 잠정 주식 수와 계약 전환 조건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분석했다.
미드나이트가 주간 저점 대비 60% 반등하며 회복세를 주도했다. USDD는 주간 고점 대비 64% 밀려 낙폭 상위에 올랐다.
SUPER와 OKB는 가격과 거래량이 함께 급증하며 강한 매수세가 확인됐다. 2Z와 BANK는 거래량 증가 속 가격이 하락하며 투매 압력이 커졌다.
하나은행은 유로클리어 D-FMI에서 1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채권을 발행하고 채권 배분과 대금 정산을 당일 완료했다.<br /> 비트플래닛(Bitplanet)은 결제 시간 단축과 조달 비용 절감은 구분해야 하며, 경제성 판단에는 가산금리와 총발행비용, 자금 확보 시점에 대한 비교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10월 7일 원·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4.6원 내린 1,339.0원에 출발했다. 올해 종가 기준 범위는 1,336.1~1,555.8원이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9%p 내려 43%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39%, 10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79%로 매겨졌다.
미 상원 민주당 조사 요청이 테더의 제재·자금세탁방지 준수 문제를 다시 시장 전면에 올렸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약보합에 머물렀고, 파생상품과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함께 줄며 관망 심리가 짙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