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0.39%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도 각각 0.04%, 0.16% 상승했다.
PANews는 16일 미국 증시 개장 당시 다우지수가 0.04%, 나스닥지수가 0.39%, S&P500지수가 0.16% 올랐다고 전했다.
이번 수치는 미국 증시 개장 당시 집계된 등락률이다.
이날 미국 증시는 개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 증시는 개장 초반 수치만으로 정규장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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