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0.51%, S&P500 지수는 0.15% 상승했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05% 하락했다.
29일 PANews는 바이낸스 시세를 인용해 미국 증시 개장 직후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세 지수 가운데 나스닥의 상승 폭이 가장 컸지만, 다우지수는 약세를 보였다.
개장 직후 집계된 지수 등락률은 거래가 진행되면서 달라질 수 있다. 이날 미국 증시는 나스닥과 S&P500의 상승, 다우지수의 하락이 엇갈리는 흐름으로 출발했다.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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