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개장 당시 가상자산 관련주로 분류된 종목 7개가 모두 상승했다. 코인베이스($COIN)는 2.09%, 스트래티지($MSTR)는 1.94% 올랐다.
10월 5일 개장 당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1% 하락했고, S&P500과 나스닥지수는 각각 0.07%, 0.1% 상승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BIT(bit.com) 시세를 인용해 지수와 종목별 등락률을 전했다.
가상자산 관련주 가운데 제미니($GEMI)가 2.57%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샤프링크게이밍($SBET)은 2.35%, 비트마인($BMNR)은 1.6%, 불리시($BLSH)는 1.52%, 서클($CRCL)은 1.78% 상승했다.
저장장치 종목은 엇갈렸다. 웨스턴디지털($WDC)은 7.38%, 씨게이트 테크놀로지($STX)는 5.21%, 샌디스크($SNDK)는 0.64% 올랐고 마이크론테크놀로지($MU)는 0.74% 내렸다. 광통신 종목 중 루멘텀($LITE)은 2.47%, 어플라이드옵토일렉트로닉스($AAOI)는 2.12% 상승했으며 코히런트($COHR)는 0.68% 하락했다.
이날 수치는 미국 증시 개장 당시의 등락률이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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