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목표주가 1000달러…미국 주식 16일 3.7% 하락
트루이스트증권이 메타 목표주가를 763달러에서 1000달러로 올렸다. 메타 주식은 10월 16일 뉴욕 증시에서 3.7%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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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META) 주식은 10월 16일 뉴욕 증시에서 3.7% 하락했다. 사흘 전 트루이스트증권은 메타 목표주가를 763달러에서 1000달러로 올렸다.
트루이스트증권 애널리스트 요우세프 스콸리(Youssef Squali)는 10월 13일 목표주가를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he Fly 보도를 재전재한 자료와 공개 보도는 평가 기준을 2026회계연도에서 2027회계연도로 옮기고 AI 모델 Muse의 기여를 추정에 반영했다고 전했다. 트루이스트의 원 리서치 노트는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목표주가는 애널리스트의 추정치로 실제 주가나 실적을 보장하지 않는다. 메타 주식의 하락은 기술주 전반의 매도세와 함께 나타났다. AP통신(AP)은 이날 S&P 500이 1.1%, 나스닥 종합지수가 2.1% 내렸다고 보도했다.
원문은 바이낸스의 ‘토큰화 계약’이 4.15% 하락하고 볼린저 지지선을 시험했다고 주장했지만, 이 수치와 기술적 분석의 거래쌍·기준 시각·산출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바이낸스는 METAUSDT 주식 무기한 계약을 공지했으며, 이 상품은 메타 주식 가격을 추종하고 USDT로 결제되는 파생상품이다. 바이낸스의 bStocks 토큰화 증권과는 다른 상품이다.
메타는 2026년 10월 21일 장 마감 뒤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메타 목표주가 조정과 주가 흐름을 다룬 본지 보도에서도 애널리스트 전망과 실제 주가 흐름을 구분했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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