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835.80 마감, 자사주 매입이 하단 받쳤다
코스피가 1일 장중 6,732.47까지 밀린 뒤 6,835.80에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물량이 기타법인 매수로 잡히며 지수 하단을 받쳤다.
코스피가 1일 장중 6,732.47까지 밀린 뒤 6,835.80에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물량이 기타법인 매수로 잡히며 지수 하단을 받쳤다.
현대자동차의 8월 글로벌 판매가 28만8574대로 전년 동월 대비 14.2% 줄었다. 월간 판매량이 30만대를 밑돈 것은 2022년 1월 이후 4년7개월 만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남부발전과 6658억5000만원 규모의 하동복합 발전소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 1월 2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다.
KS인더스트리가 제18회차 전환사채 101억원 전액을 소각하기로 했다. 회사는 주식가치 희석 요인 제거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소각 목적으로 밝혔다.
외국인이 1일 코스닥시장에서 실리콘투를 129억3222만1000원 순매수했다. HLB는 409억1157만9000원 순매도로 외국인 매도 규모가 가장 컸다.
남광토건이 인천 블루오션레지던스호텔4 시행사의 미분양 담보 대출 85억8230만원을 인수하기로 했다. 채무인수액은 자기자본의 6.87%다.
나노엔텍이 50억원 규모 자기주식을 신탁계약 방식으로 취득한 뒤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취득 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다.
DB자산운용이 국내 혁신 신약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를 1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1좌당 가격은 1만원으로 제시됐다.
비티아이지는 아이셰어즈 러셀 2000 ETF의 8월 흐름이 과거 5차례 하락장 전 패턴과 닮았다고 분석했다. 신호 발생 뒤 4개월간 중·소형주는 평균 13.57% 하락한 것으로 제시됐다.
스모트로닉이 관계기업 우수정기의 경남은행 차입금 185억원에 대해 203억5000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연장했다. 보증금액은 2024년 말 연결 자기자본의 22.5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