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5.48%·SK하이닉스 7.25% 올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3일 장 초반 전 거래일보다 각각 5.48%, 7.25% 상승했다. 미국 AI 인프라주와 반도체주 강세가 국내 대형 반도체주 투자심리에 반영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3일 장 초반 전 거래일보다 각각 5.48%, 7.25% 상승했다. 미국 AI 인프라주와 반도체주 강세가 국내 대형 반도체주 투자심리에 반영됐다.
케이앤에스아이앤씨의 13일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주가 흐름은 본지가 같은 날 이미 보도한 사안이다. 새로 확인된 날짜·수치·후속 전개가 없어 별도 기사로 발행하지 않는다.
한국콜마가 2분기 매출 8613억원과 영업이익 1103억원을 기록한 뒤 장중 14만4000원까지 올랐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
일본 7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대비 7.2%로 낮아졌다. 엔화 기준 수입물가는 29.1% 올라 기업 비용 부담은 이어졌다.
코스피가 13일 장 초반 4% 넘게 오르며 7월 30일 저점 대비 약 23% 반등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비트코인이 6만3000달러와 6만8700달러 사이에서 좁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글래스노드는 현물 거래량이 201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줄어 실제 수요 신호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알리바바와 텐센트, 메타, 구글 등 빅테크의 AI 자본지출 확대가 자유현금흐름과 주주환원 여력을 압박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투자자 시각은 장기 경쟁력에서 수익화 속도와 현금 창출력으로 옮겨가고 있다.
시스코의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172억5000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연간 AI 인프라 주문은 93억 달러로 늘어 회사 목표를 넘어섰다.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가 12일 하루 737만91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같은 금액이 블랙록 ETHA 한 상품에 들어오며 자금 흐름이 집중됐다.
1억1400만 달러 규모 비트코인 숏 포지션을 잡았던 대형 지갑이 일주일 사이 세 차례 포지션을 줄였다. 실현 손실은 97만8000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