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21% 상승, 반도체 대형주 주도
코스피가 13일 3.21% 오른 6790.01에 마감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5.9%, 3.9% 상승하며 지수 강세를 이끌었다.
코스피가 13일 3.21% 오른 6790.01에 마감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5.9%, 3.9% 상승하며 지수 강세를 이끌었다.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금리가 13일 기준 6.74%로 6%대 중후반에 머물렀다. 금리는 전주보다 소폭 낮아졌지만 주택 구매와 차환 수요 부담은 이어졌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흘째 오르며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13일 6109조3390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합산 비중은 48.64%로 높아졌다.
비트코인이 오케이엑스 시세 기준 6만4000 USDT 선을 다시 넘었다. 24시간 상승률은 0.29%로 제한적인 흐름을 보였다.
벨벳은 13일 오후 2시 기준 35.34% 올랐지만 이후 공개 시세가 원문 지지선 아래로 내려왔다. 현물보다 파생상품 거래량이 더 빠르게 늘어 레버리지 장세 성격이 두드러졌다.
5월 일반회사채 발행은 2조1200억원에 그쳤고 단기사채 발행은 213조5578억원으로 늘었다. 회사채 시장 위축 속 만기 구조 단기화와 투자자 보호 문제가 함께 점검 대상으로 떠올랐다.
광발증권은 8월 기술주 월간 리포트에서 AI 공급망의 투자 초점이 메모리에서 광인터커넥트와 CPO 광학부품으로 넓어지고 있다고 봤다. AMD, 혼하이, 루멘텀은 선호 명단에 새로 포함됐다.
비트코인 대형 주소가 114BTC를 크라켄으로 옮겼다. 룩온체인은 이 주소의 평가 손실을 1970만 달러로 제시했다.
코스피200 변동성지수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대책 이후 10거래일 만에 36.23% 내렸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거래대금도 12조4485억원에서 8594억원으로 줄었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전년 대비 3.4%로 낮아지면서 뉴욕증시 기술주가 반등했다.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등 AI 인프라 기업의 실적 발표도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