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ONDO 코인베이스로 추가 이동했다
온도파이낸스 팀 연계 지갑에서 400만 ONDO가 코인베이스로 추가 이동했다. 해당 지갑이 받은 2000만 ONDO 가운데 누적 1200만 ONDO가 거래소로 옮겨졌다.
온도파이낸스 팀 연계 지갑에서 400만 ONDO가 코인베이스로 추가 이동했다. 해당 지갑이 받은 2000만 ONDO 가운데 누적 1200만 ONDO가 거래소로 옮겨졌다.
카이토가 7월 29일 고점 이후 보름 만에 67.3% 하락했다. 하이퍼리퀴드에서 694만 달러 규모 5배 롱 포지션을 열었던 주소 2곳은 누적 287만4000달러 손실을 냈다.
이더리움을 담보로 3000만 USDS를 빌려 레버리지 매수에 나섰던 대형 지갑이 13일 차입금을 갚았다. 레버리지 부분 수익은 430만 달러로 집계됐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8월 10일 1억446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한 뒤 12일에도 유출로 돌아섰다. 변동성은 4% 수준까지 낮아졌지만 방향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와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각각 3.4%, 2.5%로 6월보다 낮아졌다. 금리선물 관련 시장 보도에서는 9월 인상 기대가 낮아졌지만, 예측시장 지표는 출처별로 엇갈렸다.
NAVER가 미국 해상 부유식 AI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판탈라사 투자 소식과 증권가의 풀스택 AI 전략 재평가에 힘입어 5% 넘게 오르고 있다.
일본이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롭고 안전한 통항을 추가 비용 없이 회복하라고 재차 요구했다. 이란·오만 협상에서는 통행료 세부 논의가 끝나지 않았고, 폴리마켓 관련 시장의 ‘예’ 확률은 13일 확인 기준 8%로 나타났다.
국제유가가 수요 전망 하향과 미·이란 협상 교착 속에 약세를 보였다. 예측시장에서는 원유가 9월 30일까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에 대한 가격이 3.9%로 나타났다.
바이낸스 리서치 자료에서 7월 Z세대 순주식 유입액 중 ETF 비중은 약 22%로 6월 18.5%보다 높아졌다. 같은 기간 전체 순주식 자금 배치는 17.4% 줄었지만 ETF 유입 감소폭은 2%에 그쳤다.
금값이 6개월 저항선을 넘어서며 두 달 만의 고점권에 올랐다. 7월 글로벌 금 ETF에는 30억 달러가 순유입됐고 중국 인민은행은 금 20톤을 추가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