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68% 상승, 반도체 매수세가 이끌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외국인·기관 매수세가 몰리면서 코스피가 6,579.04로 마감했다. 코스닥도 0.12% 올라 두 지수 모두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외국인·기관 매수세가 몰리면서 코스피가 6,579.04로 마감했다. 코스닥도 0.12% 올라 두 지수 모두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국내 증시가 코스피와 코스닥의 상승으로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코스피는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형지엘리트가 30거래일 연속 종가 1000원을 밑돌아 13일부터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23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마친 지 반년여 만이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기대가 커지면서 금호건설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금호전기도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관련 테마주로 묶였다.
펄어비스가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고 연간 실적 가이던스까지 낮추면서 급락하고 있다.
수산인더스트리가 12일 오후 3시 50분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보다 2550원 오른 2만5550원에 거래됐다.
미국 저소득층의 소비와 세후 임금 증가율이 고소득층을 따라잡으면서 계층별 회복 격차가 좁아지고 있다. 다만 상위 5%의 소비 우위와 자산·부채 격차는 이어졌다.
2021년 이후 국내 거래소에서 해외로 이동한 가상자산이 약 700조원으로 집계됐다. 국내에서 거래하기 어려운 주식 연계 무기한선물과 예측시장으로 수요가 확산했다.
코스피200 8월물 옵션에서 행사가 1000.0 풋옵션 거래량이 8086계약으로 가장 많았다. 제시된 콜옵션 11개 중 10개는 상승했고 풋옵션 11개는 모두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이 12일 오후 2시 10분 159.420엔으로 올랐다. 호르무즈 해협 협상을 둘러싼 혼선과 국제유가 반등이 엔화에 부담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