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선물 미결제약정 26억7000만개, 10월 이후 최고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리플 선물 미결제약정이 이달 초보다 18.7% 늘었다. 집계처별 수치는 다르지만 선물시장 내 레버리지는 증가했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리플 선물 미결제약정이 이달 초보다 18.7% 늘었다. 집계처별 수치는 다르지만 선물시장 내 레버리지는 증가했다.
체인링크 대형 거래가 하루 246건으로 5개월 만에 가장 많았다. 10만~1000만 LINK 보유 지갑의 공급 비중은 46.57%로 집계됐지만 가격 반응은 뚜렷하지 않았다.
솔라나가 8월 7일 저점에서 10일 장중 고점까지 약 7% 반등했다. 시장은 79.27달러 저항대 돌파 여부와 결제망 확대 움직임을 함께 살피고 있다.
비트코인이 6만3200달러까지 밀린 가운데 리플은 1달러 아래로 내려갔다가 반등했다. 유니스왑은 보도 당시 10% 넘게 하락했지만 교차 확인 시세에서는 4.88% 상승했다.
마벨테크놀로지가 12일 미국 증시 장전 거래에서 3.29% 상승했다. 아마존과 Arm 홀딩스, KLA, AMD도 함께 올랐다.
시프트업이 2분기 실적 급감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지난해 '스텔라 블레이드' 흥행에 따른 높은 기저효과가 반영된 가운데, 시장은 향후 신작 성과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서부텍사스산원유가 12일 오전 장중 1.00% 하락해 배럴당 81.37달러를 기록했다. 전날 83달러를 웃돌았던 유가는 하루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JW중외제약이 통풍 치료제 후보물질 '에파미뉴라드'의 아시아 다국가 임상 3상에서 주력 용량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K-뷰티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면서 한국콜마를 비롯한 화장품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소비재 전체 수출이 소폭 줄어든 가운데 화장품 수출만 성장세를 이어간 데다, 한국의 기초·색조 화장품 수출이 프랑스를 바짝 추격했다는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와 4족보행 로봇을 공공부문에서 대규모로 구매하고 핵심 부품 국산화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로보티즈가 장중 강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