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 오른 코스닥 858.91 마감, 이틀째 상승
코스닥이 12일 전 거래일보다 1.07포인트 오른 858.91로 마감했다. 10일 6.97% 급등한 뒤 이틀 연속 상승했지만 오름폭은 줄었다.
코스닥이 12일 전 거래일보다 1.07포인트 오른 858.91로 마감했다. 10일 6.97% 급등한 뒤 이틀 연속 상승했지만 오름폭은 줄었다.
서버용 DDR5 가격이 이달 15~23% 올랐다. 96GB RDIMM 현물 가격은 3800~4100달러로 계약 가격과의 격차가 좁아졌다.
멘틀이 0.4354달러로 올라 7일 수익률 9.0%를 기록했다. 고래 거래 증가와 크로스체인 인프라 전환이 맞물렸지만 0.50달러 돌파 여부는 더 지켜봐야 한다.
JP모건이 기업 이익 전망과 클라우드 매출 증가를 반영해 S&P500 연말 목표치를 7800에서 8000으로 높였다. 다만 미실현이익을 제외한 2분기 이익 증가율은 31%로 낮아진다.
SK하이닉스가 키옥시아 지배구조 변화 수혜 기대에 강세다. 시장에서는 도시바의 지분 추가 매각으로 베인캐피털 산하 SPC가 최대주주에 오른 점을 두고, 과거 해당 법인에 전환사채 형태로 투자한 SK하이닉스의 잠재적 영향력이 부각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알테오젠이 최근 7거래일 연속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장중 3%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상반기 최대 실적, 증권가 목표주가 상향, 블랙록 지분 보유 소식으로 주가가 단기간 급등한 뒤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전력공사채 발행금리가 민평금리보다 최대 7.9bp 높게 결정됐다. SK하이닉스의 크레디트 채권 매수 둔화 관측이 공사채 발행시장 심리를 압박했다.
미국 증시에서 인공지능 대기업의 실적 발표가 중소형주보다 큰 변동성을 유발하며 시장 흐름을 바꿨다고 분석됐다. 이는 시장이 개별 기업 실적보다 인공지능 투자 경쟁 등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11일 거래분 기준 780만 달러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17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한국주강이 삼성중공업과 25억5649만원 규모의 조선기자재 공급 본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