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만4400달러 순유출…블랙록 이더리움 ETF는 유입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76만4400달러가 순유출됐다. 블랙록 ETHA에는 자금이 들어온 반면 피델리티 FETH에서는 더 큰 자금이 빠져나갔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76만4400달러가 순유출됐다. 블랙록 ETHA에는 자금이 들어온 반면 피델리티 FETH에서는 더 큰 자금이 빠져나갔다.
대형 지갑 2곳이 공매도 노출을 줄인 뒤 4715만8000달러 규모의 이더리움 분할 매수에 나섰다. 발행 시점까지 전체 주문의 40.4%가 체결됐다.
금호건설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메가특구특별법 연내 제정 추진과 광주 군공항 이전 계획이 재부각된 데다, SH 공사 수주와 2분기 실적 발표 기대가 맞물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1일 176만4400달러가 순유출됐다. 피델리티 FETH의 유출액이 블랙록 ETHA의 유입액을 웃돌았다.
커브(CRV) 미결제약정이 하루 15% 늘어난 5740만 달러로 제시됐다. 최근 공개된 가격과 미결제약정은 집계처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488만6200달러가 순유입됐다. 블랙록 IBIT가 5019만5600달러를 끌어들인 가운데 다른 상품의 자금 흐름은 부진했다.
국고채 30년물 금리가 12일 오전 장중 4.728%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와 초장기물 손절매가 시장 심리를 압박했다.
코스메카코리아가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장 초반 13%대 강세를 나타냈다.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약 16% 웃돈 데다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지며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7월 화장품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37.8% 늘며 역대 7월 최대 실적을 기록하자 코스메카코리아를 비롯한 화장품주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제테마가 보툴리눔 톡신 'JTM201'의 중국 품목허가를 신청했지만 주가는 하락세다. 시장에서는 중국 임상 3상 완료와 NDA 제출로 현지 진출이 본격화됐다는 점에 주목하면서도, 실제 허가와 매출 반영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점을 함께 반영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