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보유자산 113억달러, 자사주 매입에 현금 감소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1만399개와 자사주 450만주를 추가 매입했다. 현금 및 시장성 증권은 1억7300만 달러로 줄었다.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1만399개와 자사주 450만주를 추가 매입했다. 현금 및 시장성 증권은 1억7300만 달러로 줄었다.
코스닥 시장이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3일 연속 급등했으며, 자금이 반도체 대형주에서 중소형 성장주로 이동하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
미국 제조업 PMI가 55.6으로 올라 과거 암호화폐 강세장에서 거론된 구간에 진입했다. 금리 인상 가능성과 장기 보유 물량의 거래소 이동은 다른 흐름을 가리켰다.
XRP레저의 실물자산 보유자는 199명으로 늘었지만 같은 기간 전송량은 96.88% 감소했다. 보유 기반 확대가 실제 자산 이동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글래스노드 지표에서 약 51만5000BTC의 취득가가 6만3000달러 부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투자자와 1000BTC 이상 보유 지갑도 축적 흐름을 보였다.
바이낸스 현물시장에서 해시플로우가 24시간 동안 23.06% 오른 반면 바나르는 15.26% 내렸다. 중소형 알트코인의 등락이 종목별로 엇갈렸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 하루 1억200만 달러가 순유입된 반면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1227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미국의 6월 내구재 주문은 시장 전망을 밑돌았지만 기업 설비투자 선행지표는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컴퓨터·전자제품 주문도 3.1% 늘었다.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의 일일 합산 거래량이 약 210억 달러로 줄었다. 같은 기간 미결제약정 감소폭은 약 10%에 그쳤다.
미국의 6월 구인 건수가 735만9000명으로 시장 예상치 740만명을 밑돌았다. 공장주문도 전월보다 0.3% 감소했지만 비트코인 시장에 미칠 영향은 뚜렷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