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전자, 로봇·AI 데이터센터 냉각 성장 기대에 강세…증권가 목표가 상향
LG전자가 로봇 사업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확장 기대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의 목표주가 상향과 북미 빅테크향 AI DC 칠러 퀄테스트, 로봇 부품 사업 가시화가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LG전자가 로봇 사업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확장 기대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의 목표주가 상향과 북미 빅테크향 AI DC 칠러 퀄테스트, 로봇 부품 사업 가시화가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보이며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모두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는 매수 우위를, 외국인은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원·달러 환율도 소폭 상승했다.
DB증권은 대덕전자의 메모리 신규 시설투자가 중장기 매출 확대를 이끌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17만5천원으로 상향했다. 대덕전자의 연간 매출은 이번 투자로 약 3천500억~4천억원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서클은 1분기 매출이 시장 기대를 밑돌았지만 수익성 개선과 신사업 기대가 부각되며 주가가 15.9% 급등했다고 전했다.<br /> 서클은 ‘아크’ 토큰 판매로 2억2200만달러를 조달하고 AI가 결제를 수행하는 ‘서클 에이전트 스택’ 등 결제 인프라 확장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텔레콤 아르헨티나는 IAS 29(인플레이션 회계)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과 상각 전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밝혔다.<br /> CAPEX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순금융부채는 감소해, 투자 확대와 재무 부담 완화가 동시에 나타났다고 전했다.
코스피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사상 첫 8,000선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등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파홍 레 스트레티지 CEO는 회사 성과가 비트코인 보유만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사업의 현금 창출력에서 나온다고 밝혔다.<br /> 스트레티지는 소프트웨어와 AI를 함께 키워 ‘비트코인 보유 기업’을 넘어서는 체질 강화에 나섰다.
BMO가 미국·캐나다 운송금융·벤더금융 사업을 스톤피크에 매각하며 2026년 3월 말 기준 145억캐나다달러 대출·리스 자산이 거래 대상에 포함된다.<br /> BMO는 신설 법인 지분 19.9%를 유지하는 한편 CET1 비율 개선을 기대했으며, AI·양자 및 24시간 토큰화 현금 등 신사업 확대도 병행한다.
엔에이치엔케이씨피가 2026년 1분기 두 자릿수 매출과 수익 증가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영업이익은 138억원으로, 기대치를 4.4% 상회했다.
비트코인 소폭 하락에도 관련주는 전반 상승.<br /> 거래소·채굴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