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SU그룹, 600만달러 공모 확정…워런트 비중 커 희석 가능성 주목
나스닥 상장사 SU그룹(SUGP)이 600만달러 규모 공모를 확정했으며, 300만 유닛(유닛당 2달러) 구조로 진행된다고 밝혔다.<br /> 선지급 워런트와 25개월 워런트를 포함해 주당 5.50달러에 즉시 행사 가능한 워런트 비중이 커 향후 주식 전환과 기존 주주가치 영향이 관건으로 꼽힌다.
나스닥 상장사 SU그룹(SUGP)이 600만달러 규모 공모를 확정했으며, 300만 유닛(유닛당 2달러) 구조로 진행된다고 밝혔다.<br /> 선지급 워런트와 25개월 워런트를 포함해 주당 5.50달러에 즉시 행사 가능한 워런트 비중이 커 향후 주식 전환과 기존 주주가치 영향이 관건으로 꼽힌다.
넥스트레이드가 맥쿼리증권의 회원 가입을 승인하며 외국계 증권사가 국내 대체거래소에 처음 참여한다. 이는 해외 자금 유입 증대와 거래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웹젠의 1분기 순이익이 596.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39.6%, 5.2% 감소했다. 영업 외 부문에서 일회성 수익이나 투자 손익 변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오마이 골드는 가이아나 오마이 프로젝트 웨노트 광상에서 추가 고품위 금 시추 구간을 확인하며 자원 업그레이드와 광화대 확장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길트 광상에서 신규 심부 시추로 연장 가능성을 점검하고 2026년 3분기 초 업데이트된 예비경제성평가(PEA)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JW중외제약이 1분기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을 함께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4% 늘어난 317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피가 12일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 전환하자 증권주들이 크게 내렸다.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결과로 해석된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장 초반 최고가를 쓴 뒤 차익 실현과 대외 변수로 가격이 하락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대량 매도 속에 개인 투자자들이 하락장에서 주식을 매수했다.
어드밴스드 골드 익스플로레이션이 네바다 실버 벨 프로젝트에서 현장 매핑과 시료 채취를 마치고 과거 고품위 CRD형 광화 가능성 재검증에 착수했다고 전했다.<br /> 87개 시료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다이아몬드 시추 목표를 선정하고 NI 43-101 기술보고서 작성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가 2026년 1분기에 영업이익 8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했다. 매출과 순이익도 증가, 수익성 회복을 입증했다.
옵텍스시스템즈(OPXS)가 방산·상업용 정밀 광학 조준 시스템 업체로서 신규 계약, 수주잔고, 마진 흐름, R&D 및 핵심 인력 선임 관련 업데이트를 이어가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br /> 시장은 매출 규모보다 수주 지속성과 이익률 방어력, 고부가 광학 코팅·필터 기술 개발 성과가 향후 추가 수주로 이어질지에 주목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