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디, 시총 1조달러 장중 돌파…짐 크레이머 "성장 지속"
에이엠디가 주가 상승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를 장중 돌파했다. 짐 크레이머는 AI 에이전트 확산이 고성능 CPU 수요를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에이엠디가 주가 상승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를 장중 돌파했다. 짐 크레이머는 AI 에이전트 확산이 고성능 CPU 수요를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오로라 이노베이션이 2030년 무인 트럭 3만대 이상 운용 목표를 제시한 뒤 12.42%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장기 목표에 비해 단기 매출과 수익성 가시성이 부족하다는 해석이 나왔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가상자산 관련주 라이엇플랫폼스도 장중 6.04% 내렸다. 나스닥지수는 1.11% 하락해 세 지수 중 낙폭이 가장 컸다.
AI 대형주가 지수를 떠받치는 동안 S&P500 시장 폭이 닷컴 버블 이후 가장 좁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법무부의 추가 조치 중단 보도가 나왔지만 SEC 관련 절차는 남아 있다.
S&P500 구성 종목의 약 45%가 최근 3개월 기준 음의 베타를 보였다. 소수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리는 동안 개별 종목 간 격차가 커졌다는 분석이다.
예측시장 폴리마켓에서 앤트로픽의 11월 IPO 확률이 57%로 집계됐다. 회사는 비공개 S-1 초안을 제출했지만 상장 일정과 공모 조건은 확정하지 않았다.
번스타인이 스페이스X($SPCX)의 목표주가 248달러와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스타링크 가입자 확대와 위성망 확장이 긍정 요인으로 제시됐지만 평균가입자당매출(ARPU)은 낮아졌다.
나스닥과 NYSE Arca는 매일 1시간 중단하는 주 5일 23시간 거래를 추진한다. 두 거래소 모두 규제 승인과 시장 인프라 정비를 전제로 2026년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장중 일제히 하락했다. 나스닥지수 낙폭은 1.04%로 다우지수와 S&P500지수를 웃돌았다.
AMD와 인텔 주가가 28일 장중 각각 3%, 5% 하락했다. 시가총액은 AMD 9995억달러, 인텔 6177억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