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마이크론 시간외 4% 상승…나스닥100 선물도 0.4% 올라
미국 현지시간 5일 정규장에서 샌디스크는 약 22%, 마이크론은 약 17% 하락했고, 시간외 상승률은 각각 4%였다.
미국 현지시간 5일 정규장에서 샌디스크는 약 22%, 마이크론은 약 17% 하락했고, 시간외 상승률은 각각 4%였다.
짐 크레이머는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이 AI 관련주의 장기 성장 전망과 가치 평가를 어렵게 만든다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이익 배수와 마이크론 계약, 에이엠디 주가를 사례로 들었다.
웨일록캐피털과 D1캐피털파트너스, 아트레이디스매니지먼트도 10월 손실을 냈다.
킴벌리클라크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0.4% 줄었지만 조정 EPS는 시장 예상치 1.66달러를 웃돌았다. 주가는 5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장중 약 1.5% 올랐다.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은 16억215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42.2% 늘었다. 회사가 제시한 다음 분기 매출 범위는 전 분기 대비 3% 감소에서 1% 증가다.
분기 매출은 회사가 직전 제시한 전망 상단을 4550만달러(약 610억원) 웃돌았다.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은 29억6300만~29억6400만달러(약 3조9704억~3조9718억원)로 높아졌다.
QQQ는 5일(현지시간) 하루 거래대금 약 800억달러(약 107조2000억원)를 기록해 27년 거래 역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같은 날 SOXL도 약 250억달러(약 33조5000억원) 거래로 기록을 세웠고, 나스닥100은 장중 최대 5.9% 하락했다.
앱러빈은 3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5%, 72% 증가했다고 밝혔다. 4분기 매출은 23억6500만~23억9500만달러(약 3조2100억~3조2500억원)로 전망했고, 자사주 매입 승인 한도는 총 36억달러(약 4조8800억원)로 확대했다.
개인투자자들은 5일(현지시간) 개별 주식 3억3800만달러(약 4529억원)를 순매도했다. 장 마감 전 집계로, 하루 기준 2020년 3월 이후 최대 규모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주요 사이버보안주가 5일(현지시간) 8.28~10.41% 내렸다. 소프트웨어 ETF IGV는 4.39%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