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장중 4.2% 하락…크레이머, AI 투자 지속 가능성 언급
나스닥종합지수가 장중 4.2% 내려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크레이머는 데이터센터 건설이 늦어질 수 있지만 AI 투자 흐름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나스닥종합지수가 장중 4.2% 내려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크레이머는 데이터센터 건설이 늦어질 수 있지만 AI 투자 흐름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카디널헬스의 2027회계연도 1분기 조정 EPS가 28% 늘었다. 회사는 연간 조정 EPS 전망을 12.80~13.00달러로 높였다.
판매량은 7% 늘고 전체 판매가격은 2% 올랐지만, 원자재 비용 상승과 제품 구성 변화가 매출총이익률에 부담을 줬다. 회사는 연간 영업현금흐름 목표를 최소 7억유로로 제시했다.
미국 중·소형주 지수 러셀 2000이 전날보다 83.31포인트 내렸다. 같은 날 AI 반도체주를 비롯한 미국 증시 전반에서도 매도세가 나타났지만, 러셀 2000의 개별 하락 원인으로 특정되지는 않았다.
원더가 기업공개 서류를 비공개로 제출했다. 올해 시리즈 D 투자에서 투자 전 기업가치는 90억달러로 평가됐다.
아리안 고린 CEO는 AI 에이전트가 여행 계획에는 유용하지만 실제 예약 습관은 바꾸지 못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4분기 매출을 36억9000만~37억5000만달러(약 4조9446억~5조250억원)로 전망했다.
트루이스트증권은 나이키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도’로 낮추고 목표주가 29달러를 유지했다. 조던 브랜드와 중국 사업의 부진을 이유로 들었다.
민주당의 중간선거 승리 뒤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와 반도체 기업 실적 전망이 매도 배경으로 거론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같은 시간대 하락했지만 두 시장의 인과관계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10월 6일 종가 고점보다 3337.75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로이터는 AI 투자와 데이터센터 확장의 수익성 우려를 하락 배경으로 들었다.
유니티가 2026년 3분기 매출 6억2200만달러와 순이익 1억2200만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4분기 전략 사업 매출을 6억8300만~6억9100만달러로 전망했다.